광명시가 원주민들로부터 동의서를 받아간 뒤로는 완전히 다른 태도를 취하며서 원주민들을 내쫓으려고만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어 큰 원성을 낳고 있다. 다음은 피해 원주민의 광명시와 광명시장을 향한 성토 내용이다. 1. 처음엔 광명시장이 직접 와서 집을 가진 사람을 집을 주고 세입자들은 임대주택을 주고 상가를 가진 사람들은 상가를 주겠다고 박승원 광명시장이 주민들에게 직접 약속했다! 2. 그렇게 주민들에게서 동의서 받아가더니 그 동의서를 가져다 LH에 팔아 넘기더라. 그러자 그 뒤로는 LH를 내세워 모든 사업들이 행해졌고, 광명시와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다. 3. 특별분양권을 이렇게 주지 않았나. 보시라! 여기, "분양주택"이라고 빨갛게 적혀 있는 것. 그런데 이 약속을 지금까지 지키지 않고 있어 무려 5년을 이런 철거촌에서 힘겹고 고통스럽게 살고 있다. 무려 5년이다! 내가 사는 곳을 이렇게 철거촌으로 만들어 놓고, 자신들이 이주시켜주겠다 약속한 특별분양권은 나몰라라 하고 있는 게, 이게 광명시의 행정이다! 이게 박승원 광명시장이라는 자의 행정이다! 믿어지는가! 4. 처음부터 이럴 줄 알았다면 절대 동의서를 내주지 않았을 것이다. 광명시와 광명시장은 모든 것을 알고 있었으면서 주민들을 감쪽같이 속였다! 원주민들의 원성은 하늘을 찌를 듯했다. 그들 말처럼 만일 광명시와 광명시장이 처음부터 이렇게 된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그럼에도 집을 주네, 임대주택을 주네, 상가를 주네 약속을 한 것이라면 그것은 분명 사기 다. 반면 사태가 이렇게 된다는 것을 몰랐다면, 원주민들에게 집과 토지를 수용하고 그들을 모두 이주시켜야 하는 사업에 있어서 원주민들에 대한 이주 대책을 어떻게 수립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