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YTN 등 주요 언론에서 충남논산 시장이 명절 때 지역 선거구민들에게 명함을 넣은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당선무효형이 선고된 사안을 보도하였다. (사진 - YTN 뉴스보도 화면 켑쳐) 대전지법 논산지원이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 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하였다는 내용이다.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백 시장이 명절 때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380여만 원 상당의 선물을 제공하였다는 혐의로 논란이 되어왔다. 금번 판결은 박승원 광명시장의 설명절선물 사태를 다시금 조명하는 사건이 아닐 수 없다. 아래 내용을 보면, 3월 30일자 모 언론보도 : 박 시장은 지난 22년 지방선거를 앞둔 설 명절에 자신의 명의로 공무원 등에게 설명절 음식(수제모듬전 1호(비닐팩/630g)+찌개 2종(고기1,참치1)+잡채 2종) 선물세트(*사진참조)를 제공한 혐의로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에 휩싸여 파문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출처 : 광명일보 3월 30일자 보도)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 22년 배포한 설명절 선물.(사진 : 광명일보 기사 중) 박 시장에 대한 언론사의 보도 내용이 위 논산시장의 사건과 무척 흡사한 사안이 아닐 수 없음을 알 수 있다. 이에 본 광시연은 박승원 시장의 선거법위반 여부를 조사해달라 경찰에 고발한 바 있다. 해당 사건은 현재 광명경찰서에서 수사 중에 있다. 이번 논산시장 사태는 당시 박승원 시장의 설명절선물 사건을 거듭 철저하게 판단해야 하는 당위성을 부여하고 있다. 광명시민연합.
광명시 도시개발사업 등을 담당하는 광명도시공사 사장이 토지를 아내 명의로 부정하게 매입했다는 의혹의 기사가 나왔습니다. 광명시 영회원 수변공원 조성 사업 대상지와 경계에 있는 땅을 광명도시공사 사장 서 모씨가 자신의 아내 명의로 매입해 논란이 일고 있다는 보도입니다. 일각에서 공사 사장인 서 모씨가 투기 목적으로 땅을 산 것 아니냐는 의혹의 눈초리를 보이고 있다며 기사는 꼬집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곱지 않은 시민들 눈총에 서 모 공사 사장은 농사 목적으로 매입했다고 해명하고 있다고 합니다. 광명시 수십 곳 재개발재건축 조합장들 비리불법 의혹에, 광명시 박시장에 대한 부당부정한 의혹들, 그런 와중에 이번엔 광명도시공사 사장까지 불법 부동산 매입 의혹으로 언론기사에 오르내리고 있는..... 대관절 광명시의 진정한 실체는 무엇인지...... 아래는 해당 내용의 원문을 볼 수 있는 이데일리 기사입니다. 이데일리) 광명도시公 사장의 땅 매입 논란…“농사 목적” 해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47896?sid=102 2025년 10월 29일 광명시민연합(광시연) 대표 백승원 올림.
일간경인 기사 본문 중 일부입니다. 광명시, 광명11구역 道 감사결과 공개 지지부진에 '은폐 의혹까지' 경기도에선 이미 조합원들에게 감사 결과 공개했는데에도 광명시는 이런저런 핑계로 미공개 경기도가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광명11구역 재개발 조합에 대해 본격적인 감사에 착수한 후 결과까지 공개했지만 광명시는 오히려 이런저런 핑계를 되며 공개를 미루고 있어 은폐 의혹까지 자처하고 있다. 23일 도와 시, 시의원들에 따르면 경기도 재개발 관련 부서인 노후신도시정비과는 5~6명의 직원을 광명11구역 재개발 조합 사무실에 투입해 지난 5월 12일부터 일주일 간 감사에 들어갔다. 이에 도 감사팀은 조합 사무실에 보관된 관련 자료에 대한 검토작업에 들어간 것은 물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공사비 관련 자료를 물론 통신 관련 자료, 용역업체 입찰 관련 자료 등에 대한 확인작업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특히 도 감사팀은 일부 조합원들이 의혹을 주장하고 있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일명 도정법)' 위반에 대한 부분도 들여다 보고, 경찰 등 수사기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각종 자료와 의혹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해 감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4개월이 지났지만 광명시는 해당 감사 결과에 대한 공개를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 본보에서 입수한 감사 자료에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등 위반에 따른 행정처분'의 제목으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부가가치세법', '개인정보보호법', '경기도정비사업조합 등 표준예산회계규정', '조합업무규정', '조합정관' 등 다수의 사실에 대해 처분했다. 출처: (1보)광명시, 광명11구역 道 감사결과 공개 지지부진에 '은폐 의혹까지' - 일간경인 -
일간경인 6.25일 기사 중 [퇴직 공무원을 비롯, 일부 현 공무원들과 끈끈한 관계로 광명뉴타운 사업 곳곳에 '입김 작용설'이 파다하게 퍼지고 있어] 안녕하세요, 광시연입니다. 금번 일간경인에서 "광명뉴타운 관피아 의혹"이란 주제로 광명시 일부 공무원들에 대한 뉴타운사업 개입설을 보도했습니다. 우후죽순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마구잡이로 쏟아내고 있는 광명시에서 일부 공무원들이 거대 뉴타운사업에 부정하고 불법하게 연루돼 있다는 의혹의 기사입니다. 정녕 광명시가 얼마나 더 이런 불법과 부정의 논란에 휩싸일 것인지 탄식만 나올 뿐입니다. 아래 기사 원문을 연결해 놓았습니다. 일간경인 ] 광명뉴타운, '관피아' 의혹으로 논란…사업 곳곳에 개입설로 '파문' 기사 원문 보기 2025.06.27 광명시민연합 데스크 kmcc.kr
광명12구역 재개발 현장이 심각한 위험으로 시민들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뉴스 보도입니다. 건설사는 GS건설인데, GS건설은 지난 23년 검단에서 철근을 빼고 아파트를 지은 게 발각돼서 "순살 자이"라는 오명을 받은 바 있습니다. 기사를 보면 여전히 '안전'에 대해 무감각한 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게 합니다. 사진 : 일간경인 기사에서 일간경인 기사 본문 중 ---------------------------------------------------------------------------- 광명시청 바로 앞에서 재개발을 진행 중인 광명12구역 재개발 현장을 지나는 시민들의 한결같은 지적이다. 하지만 공사가 시작된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어디에도 안전을 위한 조치는 보이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시민들로부터 쏟아지고 있다. 광명12구역 재개발의 경우 지하 7층에 지상 29층 18개 동이 들어서는 재개발 현장이다. 최근에는 유물이 나와 일시 공사가 중단됐지만 도로 등 기반조성공사는 진행 중이다. 시공사는 GS건설사이다. 굴착된 커다란 암반을 아무렇게 방치하고 있어 자칫 많은 차량이 통행하는 오리로 등으로 굴러 떨어질 경우 대형 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 GS건설이 광명시에서 수조에 달하는 공사를 여러 곳 시공하고 있는데, 본 광시연은 GS건설사에 돈과 수익보다 광명 시민들의 생명과 삶을 먼저 생각하는 공사를 충실하게 행해주길 촉구합니다. 나머지 기사 본문은
인천일보에서 광명11구역의 심각한 문제점을 보도했습니다. 조합의 불법하고 위법한 행위와 그에 따른 경찰 검찰 고발 및 수사에 대한 기사입니다. 인천일보 김영래 사회부 부장 - 인천일보 기사 일부 - 광명지역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인 '광명 11구역' 사업에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조합 행정을 놓고 경찰이 강제 수사에 나섰고, 공문서 위조 의혹까지 제기됐다. 사건의 발단은 조합에서 2018년 조합 업무 위임 계약을 맺은 한 법무사법인 A 대표로부터 그의 아들이 설립한 B사가 광명남초등학교 시설 증개축 비용 절감 용역 계약을 맺을 수 있도록 해달라는 청탁을 받았다는 것. 설명하자면, 광명교육지원청과 학교시설에 대한 기부채납 방식으로 300억원의 협약을 체결해놓고 500억원으로 부풀려, 200억원을 절감했다는 사유로 용역비 28%(70억원) 상당을 지급하겠다고 하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기사 원문 계속 보기
GS건설이 시공한 철산 자이아파트에 심각한 누수 현상이 발견됐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GS건설은 지난 23년 검단 신도시 부실시공으로 [순살 자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는데, 이번에 광명에서 건설한 철산자이아파트에 부실시공으로 의심되는 심각한 누수 장면이 입주민에 의해 발견되면서 또 다시 적지 않은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 해당 언론사의 보도에 따르면 철산자이아파트는 얼마전 소방안전에도 문제가 됐었고, 공사 도중에는 공법변경이나 부실시공 등 수차레 원주민들에 의한 문제 제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아래는 상기 보도25시에 제보된 누수 영상입니다. 보도25시 기자 원문 보기 https://bodo25.com/forum/view/1246619 광명시민의 행정주권 실현을 위한 시민 연합. 광시연 여성위원장 드림.
오는 6월 10일 서명동 조합장 연임총회를 앞두고 있는 11구역. 그런데 돌연 어느 부동산 업자가 주변 부동산 사장들 수십명에게 수백만원에 달하는 밥을 사주고 있다는 뉴스보도! 해당 부동산 업자는 다름아닌 11구역 조합의 대의원을 겸하고 있는 신분! 광명 11구역 서명동 조합장 연임총회 앞둔 상태에서 11구역 인근 부동산 업자들의 점심 회식 모습 (사진 : 광명일보) 대관절 광명시청 아파트 조합에 무슨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 광명시청은 정녕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광명시민들의 전재산이 달려있는 거대 사업을 승인과 허락만 해 주고 무슨 일이 일어나든 뒷집만 지고 있는 것인지..... 아래 클릭하시면 광명일보 기사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광명일보 기사 원문 보기
광명일보 기사입니다. 서명동 11구역 조합장이 뇌물 수수 혐의로 피소됐다는 보도입니다. 11구역 비대위원장 및 전 감사 이동희씨가 안산지청에 고발장 접수하는 장면. (사진 출처 : 광명일보 기사) 기사에 따르면 서 조합장이 추진위 시절부터 업체들로부터 개인계좌를 통해 막대한 금액을 수령했고, 그로써 형사 건으로 피소됐다 합니다. 이번엔 제대로 된 수사 결과가 있으리라 믿어봅니다. 아래는 기사 원문입니다. 광명일보, 서명동 조합장 피소 보도 원문 보기
서울경제TV 이지영 / easy@sedaily.com [영상취재 오승현 / 영상편집 김양희] 총 3,804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 광명 철산자이더헤리티지. 오는 5월 30일로 입주 예정됐으나, 돌연 모든 것이 막혀버린. 즉 시공사와 조합 간 공사비 문제로 입주에 제동이 걸렸다는 뉴스 보도. 그로 인해 총 3,804세대라는 시민들이 당장 자신의 집에 입주를 할 수 없게 된 기가 막힌 상황! 이 기막힌 상황이 발생한 핵심 이유는 GS 건설이 조합원들로부터 등기와 인감까지 포함된 담보를 받아놓고 있는 상태이기에 돈을 더 내놓지 않으면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최종적으로는 법적인 실력 행사까지도 할 수 있게 돼 있기 때문. 칼자루를 자신들이 쥐고 있으니 돈 더 내놓던가 집 빼앗기던가 택하라며 으름장을 놓는 것. (본 광명시민연합은 이 모든 것이 애초부터 다 계획돼 있던 시나리오라 강력하게 의심하고 있음. 그러나 그 새까만 속내를 꼭꼭 숨기고 원주민들에게 웃는 얼굴로 다가와 계약을 체결하게 만들고는 자신들이 계획했던 대로 마지막 하나까지 원주민들 재산을 잡아먹고 있는 것인.) 이런 상황인데도 광명시청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지.... 그것은 민간 문제라며 법적으로 해결할 일이지 시청이 개입할 사안이 아니라는 태도와 답변으로 일관하고 있는 광명시청. (경기도청도 마찬가지) 그럼 아래 클릭하시어 기사 원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기사원문보기 광명시민연합 올림.
현직 언론인들로 구성된 유튜브 체널 "경기통 TV"에서 경기도 광명시의 도시개발공사에 대한 심각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재개발 재건축 곳곳마다 원주민들이 비리와 불법과 부정 의혹으로 혼탁한 갈등이 끊이지 않는 경기도 광명시. 그 광명시의 도시개발공사에 어떤 문제점들이 도사리고 있는지에 대한 고발보도 영상. 참고로 현 광명시 도시공사 사장인 서일동이라는 인물은 박승원 현 광명시장 선거 때 선봉대에 섰던 자이며, 현 11단지 조합장 서 모씨의 친인척입니다. 그리고 그 세명은 충청도 같은 고향출신의 선후배 관계입니다. 한 사람은 광명시장, 한 사람은 광명시 재개발재건축 전체 조합장들의 대표이자 현 11단지 조합장, 그리고 또 한 사람은 그 두 사람의 신복이자 고향 선후배이고 11단지 조합장의 친인척 ......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아래 영상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영상 원문 보기
A 조합장, 인근 공인중개사들을 동사무소로 긴급 호출한 사실 알려져 논란. 광명시 재개발재건축 사태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혼란스러운 사건들이 연속인 가운데, 이번엔 일부 조합장들이 부동산시장까지 직접 개입하려 했던 정황이 드러났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일간경인에서 보도한 기사로, 몇몇 조합장들이 공인중개사분들을 호출하여 한 자리에 모아놓고 부동산 가격 담합을 시도했다는 내용입니다. 정말이지 광명시 재개발재건축이 어디까지 혼탁해지려는지 참으로 개탄스럽기만 합니다. 아래는 기사 전문입니다. 기사 전문보기 광명시민연합 올림. ( 제보하기 후원하기 )
경기도 광명시 신안산선 붕괴 사태, 경찰 본격 수사 착수. 작업자 2명이 매몰, 1명은 13시간 만에 구조 1명은 사고 엿새 만인 16일 숨진 채 발견. 시공사와 현장 감식, 공사 관계자 조사 등을 통해 사고원인을 파악하고 사고 책임자에 대한 조사를 실시할 방침. 광명지역신문 기사전문보기 포스코이앤씨, 붕괴 8시간 전 고용부 작업중지 권고에도 공사 강행 경찰이 신안산선 광명구간 붕괴사고 수사전담팀을 꾸리고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17일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한원횡 총경을 팀장으로 하는 61명 규모의 수사전담팀을 편성했다. 수사팀은 형사기동5팀을 중심으로 경기남부경찰청과 광명경찰서 소속 수사관들로 구성됐다. 경찰은 시공사와 현장 감식, 공사 관계자 조사 등을 통해 사고원인을 파악하고 사고 책임자에 대한 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사고가 발생하기 전 기둥 균열을 발견하고도 안전조치를 제때 취하지 않고 무리하게 보강공사를 진행한 상황도 수사할 계획이다. 한편 고용부는 붕괴사고 8시간 전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에 작업중지 권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용부는 경찰 수사와는 별도로 포스코이앤씨를 상대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에 대한 수사에 17일 착수했다. 앞서 지난 11일 오후 3시 13분께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제5-2공구 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2명이 매몰돼 1명은 13시간 만에 구조됐지만 1명은 사고 엿새 만인 16일 숨진 채 발견됐다. 장성윤 기자
광명시 도시재생사업에 광명시의 비전문적 능력으로 원주민들 피해 막심. 광명시는 LH 끌어들여 책임 전가. 원주민들은 재생사업의 희생양. 시사일보 기사원문보기 광명도시재생사업에 원주민들은 희생양인가 경기 광명시에서 시행 중인 도시재생사업에서 원주민들이 광명시를 상대로 기약 없는 생존 싸움을 벌이고 있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론에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사태가 그동안 한국에서 행해진 모든 재개발·재건축 사업에서의 고질적 병폐였던 원주민에 대한 보호대책의 실패라는 점에서 적지 않은 파장을 낳고 있다. 광명시 너부대 도시재생 씨앗사업은 지난 2017년 국토부에서 주관한 전국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광명시에서 제출한 사업안이 선정되면서 시작되었다. 광명시는 해당 지역에 공공임대주택과 마을 커뮤니티센터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그러나 5년여가 지난 2023년 8월 현재 해당 사업은 원주민들을 내쫓고 그 삶의 터전 위에 공공주택을 건설한다는 오명을 낳고 있다. 직접 원주민대책위를 꾸린 위원장 K씨(64·여)는 “당시 광명시장이 2017년 사업 초기 때 주민들 모두 모인 회의자리에서 집을 주고 상가를 주겠다며 약속을 해놓고는 이제와서는 돈 몇 푼에 우리 원주민들을 모조리 내쫓고 있다”고 하소연을 했다. 공동 위원장을 맡고 있는 C씨(79) 또한 “광명시가 주민을 상대로 기망과 사기로 삶의 터전을 빼앗고 있다”면서 “부패한 LH까지 끌어들여서 힘없는 광명시민을 사지로 내몰고 있다”고 분개했다. C씨는 8년 전인 2015년에 현 주거지를 3,600만 원에 매입하여 취득세까지 낸 후 입주, 해당 주택에서 생계를 영위하면서 살아왔다. 현재 광명시와 LH는 그녀에게 감정평가에 따른 결정이라며 그녀 주택
광명시 철산 8.9단지가 끊임없이 시끄럽다. 그럼에도 광명시와 경기도청은 아무런 행정 행위도 않고 있는 실정. 8.9단지 사태로 인해 인허가만 남발하는 광명시와 경기도청의 행정이 또 다시 도마에 오르고 있다. 광명일보 기사 원문 “이러면 완전 나가리 인데?” 철산8.9단지 재건축사업 끝은? - 조합장 피소(被訴)에 추가 분담금을 둘러싸고 조합원과 대의원간의 물리적 충돌 그리고 조합원 총회 결과는? 올해 6월 입주를 앞둔 철산8.9단지 재건축사업(철산자이더헤리티지) 현장이 황윤규 조합장 피소(被訴) 등 각종 악재가 겹치는 상황에서 GS건설측의 공사비 인상 요구에 따른 조합원 추가분담금을 둘러싸고 조합원과 대의원간에 물리적 충돌마저 발생하여 우려의 시선이 커지고 있어 눈길. 사진 : (광명 8.9단지) 남성 대의원의 폭력에 의해 쓰러진 여성조합원. ■ 쟁점-1> 황윤규 조합장의 피소(被訴) 내용을 둘러싼 진실공방 황윤규 조합장이 올해 1월 13일경 피소(被訴)된 2건의 고소.고발 사건의 쟁점은 ❶ 변호사비 대납(代納)의 대가로 당초 층간소음재, 중문 공사 등의 대가를 약속했는지? ❷ 2023년 5월말경 고소 취하서를 광명경찰서에 제출하는 대가로 황윤규 조합장이 약속했다는 거래 내역(?)이 담긴 녹취록를 증거로 채택할지? ❸ 고소인의 지인 등과 철산역 커피숍, 철산역인근 식당, 하안동 오피스텔, 사우나, A 라이온스클럽 사무실 등에서 나눴던 대화 내용의 진위여부와 황 조합장이 소개해줬다는 광명시청 고위 관계자 등을 만나서 무슨 말을 나눴는지?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광명경찰서는 황윤규 조합장에 대한 2건의 고소.고발 사건을 지난 3월경 “증거불충분”으로 사건을 처리하였으나, A 고발인은 경기